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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먼저 그 사람의 좋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항상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사랑하고
    이해하며 살겠습니다.
    격려와 축복의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2.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는
    일이 힘들기 시작했습니다.
    집 앞에서 그를 돌려보내는
    일이 아쉽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세상 가장 포근하고
    따뜻한 집을 지어 서로를 닮은 아이를 낳아
    평생을 함께 눈뜨고 함께 잠들기로 약속하였습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나는 그대를 만나기 전까지는
    한쪽 다리로 서 있어야 했습니다.
    서서 앞으로 나가는 날보다
    넘어지는 날이 더 많았습니다.
    이제야 그대를 만나서 서로 의지하며
    서 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다리가 되어 넘어지지 않도록 서로 안아주며,
    긴 인생길을 여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새로운 출발에 초대합니다.
  4. 나밖에 몰랐던 한 여자와 한 남자가
    너밖에 모르는 세상을 만나
    이제는 영원히 함께 하려 합니다.
    변함없는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부디 귀한 걸음 하셔서
    축복해 주시길 바랍니다.
  5. 둘이서 여행을 위한 짐을 챙겼습니다.
    시작은 있지만 끝은 보이지 않는
    막연한 바다 위에 조그마한 배 한 척을
    띄우고 출발을 기다립니다.
    힘차게 저어 갈 노와 바람을 실어 줄
    돛과 돛대가 전부이지만 함께라는
    든든한 항해자가 있어 거친 파도와
    뜨거운 햇살도 두렵지 않습니다.
    저희 두 사람의 여행이 시작되는 이날에
    부디 오셔서 축복을 가득 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6. 따스한 햇살... 그리고 한 그루의 나무...
    이른 아침 눈 부신 햇살로
    나무의 단잠을 깨워주고 싶어졌습니다.
    그 나무가 눈을 뜰 때면 시원한 바람을 끌어와
    나무를 감싸 안아주고 싶어졌습니다.
    붉은 장미의 향기도
    달콤한 꿀 상자도 안고 있진 않았지만
    평생을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함께하고 싶어졌습니다.
    부디 저희의 하나 됨을 축하해주시고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셔서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 맑고 깨끗한 진줏빛 하늘이 온 땅에 보석처럼
    사랑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사랑 아래 소망이 축복 속에서 기쁨으로
    이루어지는 날 하늘이 맺어준 인연으로
    사랑을 주고받으며 영원히
    함께 할 두 사람이 소중한 인연의 예를
    올리고자 합니다.
    뜻깊은 자리에 모시고자 하오니
    마음 하나로 출발하는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위해 축하와 희망을
    더해 주시기 바랍니다.
  8. 매일 아침이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 아침이 고맙습니다.
    염려하고 아껴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아껴주는 서로의 마음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무엇이든 한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그 소중한 약속의 시간, 귀한 걸음으로 축복해주세요.
  9. 부드러운 모카향기 가득한 커피잔에 살포시 녹아가는
    설탕같이 부드러운 미소로
    내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내 귓가를 간질이며 스쳐 가는 바람같이
    마음 가득 설레는 자취로
    나를 안아주는 그런 사람을 만났습니다.
    서로의 삶 속에서 영원히 사랑으로 남을,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가 알 수
    없는 내일까지도 함께 할 수 있는 서로에게
    그런 사랑이 되겠습니다.
  10. 둘이 하나로 산다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저희가 이제 그 쉽지 않은 길에
    첫발을 내딛으려 합니다.
    상처받고 고단할수록 땀 흠뻑 젖은 몸으로
    부둥켜안고 살아갈 서로의 모습을 믿습니다.
    우리는 오늘 이렇게 다짐합니다.
    항상 “처음처럼” 그 느낌, 그 마음 같이 살아가겠다고…
    그래서 오늘, 우리의 출발은 희망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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